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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


제주도 갈 때마다 “생각보다 돈 많이 쓰네…”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근데 이거 하나만 챙겨도
✔ 숙소
✔ 식당
✔ 카페
✔ 택시
✔ 기념품

이런 데서 자동으로 할인이 됩니다.
바로 탐나는전이에요.


탐나는전이 뭐냐면요

제주도 전용 지역화폐입니다.

제주도에서만 쓸 수 있는 돈이고,
이걸 쓰면 제주도 + 소비자 둘 다 이득이라서
제주도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제도예요.


탐나는전이 왜 좋냐면요

1️⃣ 10% 할인 효과

 

10% 캐시백 혜택이 되는 제주도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

즉, 10만원을 추가하면, 11만원 어치를 살 수 있어요.

소득공제도 기본으로 30%공제이며, 전통시장의 경우 40%공제 적용이에요


2️⃣ 여행 중 쓸 데가 진짜 많음

“이거 쓸 데 없으면 어떡하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 로컬 맛집
✔ 동네 카페
✔ 택시
✔ 편의점
✔ 기념품샵

대형 프랜차이즈만 피하면 체감상 거의 다 된다고 보셔도 돼요.


3️⃣ 현지 느낌 + 여행 만족도 상승

탐나는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광지 말고 로컬 가게를 더 가게 됩니다.

왜내ㅑ면 연매출 10억 이하 매출 가맹점이라 대부분의 음식점이나 카페에서는 사용 가능해요


그럼 탐나는전은 어떻게 쓰냐?

1️⃣ 앱 설치부터

‘탐나는전’ 앱 검색해서 설치
(안드로이드 / 아이폰 둘 다 있음)


2️⃣ 카드 발급

방법은 두 가지예요.

  • 카드 신청(온라인 발급)
  • 혹은 제주은행 방문 (오프라인 발급)

여행 일정 빠듯하면, 아무래도 카드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이 있으니까,

넉넉하게 여행 1주일전쯤엔 신청하는게 좋아요


3️⃣ 충전하기

계좌 연결해서 원하는 금액 충전
이때 인센티브 자동 적용됩니다.

✔ 여행 예상 경비의 70~80% 정도만 충전 추천
✔ 부족하면 현지에서 추가 충전도 가능


4️⃣ 결제는 그냥 카드처럼

결제할 때
“탐나는전 돼요?” 한마디만 물어보면 끝.

아니면 문이나 포스기 주변에 '탐나는전' 스티커가 붙어 있어요

그럼 카드나 큐알코드로 결제 가능!


여행객 기준 꿀팁 정리

제주도 도착 전에 미리 충전
✔ 근처 가맹점 미리 확인 (탐나는전 앱으로 미리 동선 확인 가능)
✔ 남은 금액은 다음 여행 때 사용 가능 (유효기간5년)


이런 사람한테 특히 추천

  • 제주도 연 1회 이상 가는 사람

결론 한 줄 요약

👉 탐나는전은 제주도 여행 가면 무조건 챙겨야 하는 필수템
👉 안 쓰면 그냥 10% 버리고 오는 셈입니다.

 

다음 제주도 여행 준비 중이라면
비행기표보다 먼저 탐나는전부터 설치해두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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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A 계좌란 무엇인가?

 

해외 주식 절세 + 국내 투자 유턴 계좌 완전 정리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
요즘 주식시장 돌아가는 거 보다 재테크 뉴스 중에서 핫한 새로운 제도가 하나 있어요.
바로 RIA 계좌입니다 — 아직 출시 전이지만 (2026년 1분기쯤 본격 시행 예고)
개인투자자에게 꽤 큰 절세 기회를 줄 수 있는 계좌입니다.

오늘은
👉 RIA 계좌가 도대체 뭔지
👉 왜 좋은지
👉 어떤 시나리오에서 활용하면 좋은지
👉 갈등 포인트와 한계
까지 한 방에 정리해보겠습니다.


1. RIA 계좌란? 쉽게 말하면

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는 정부가 개인 투자자의 해외 주식 투자 자금을 국내로 돌려보내기 위해 만드는
국내시장 복귀 계좌예요.

 

정책 배경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서학개미”들이 해외 주식에 투자한 자금이 한국 시장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환율과 자본시장에 부담 

최근에 환율도 이슈가 많이 됐었잖아요.
이참에 정부가 세금 혜택을 미끼로 국내로 돈 되돌리기 플랜을 꺼낸 거죠. 

즉 단순 주식 계좌가 아니라 절세 + 국내시장 투자 유도 목적의 특수 계좌입니다.


2. RIA 계좌의 정식 혜택(확정 공지 내용)

제도가 발표된 내용 기준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해외 주식 매도 → 국내 재투자

  • 해외주식/외국 ETF를 매도 → 원화 환전
  • 이 돈으로 국내 주식/국내 ETF에 투자
  • 그리고 1년 이상 유지하면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최대 면제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해외주식을 팔면
보통 약 20% 정도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RIA를 통해 국내 투자로 이어지면 이게 면제돼요!

중요 조건
✔ 해외 주식 매도 → 국내 투자금으로 전환
✔ 국내에서 1년 이상 보유
한 사람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세제혜택 적용 

※ 5,000만 원 초과분은 일반적으로 과세됩니다.


3. RIA 계좌의 기대 효과

📌 ① 해외 주식을 팔 때 양도세 절약 (개인입장)

  • 예: 해외 주식 수익이 크게 났다면
    → 매도 시 원래 내야 할 세금이 없어지는 효과
    → 같은 수익도 세금 없이 집어넣을 수 있음

📌 ② 국내 주식시장 투자 자금 유입 (시장입장)

  • 국내 주식시장에 다시 금액이 들어오니까
    → 거래량 증가 + 유동성 개선 기대
    → 잠재적으로 국내 증시 수급에 긍정적

4. 어떤 투자자에게 좋을까?

✔ 해외 주식 투자 비중이 상당히 높은 투자자
✔ 해외 주식에서 수익이 난 포지션이 있는 경우
✔ 국내로 옮기면서 절세를 구체적으로 노리고 싶은 사람

 

즉 “국내 투자로 돌아오면서 절세 기회를 잡고 싶다”는 사람에게 유리합니다.

요즘 국장이 잘 나가기도 하고요~

 

아니면 투자를 수익실현해서 부동산을 사거나, 하기에 정리하거나
“몇 %는 국내로 일부 옮겨야 하나?” 고민하던 분들에게는
RIA가 절세 구조와 함께 그 기준점을 제시해줄 수 있겠죠.


5. 활용 시나리오 예시

📍 A씨의 RIA 활용 플랜

  1. 해외에서 수익 잔뜩 낸 주식 보유
  2. RIA 계좌를 만들어서 해당 주식 매도
  3. 원화로 환전 후 국내 주식/ETF로 재투자
  4. 1년 유지
    ➡ 양도소득세 면제 효과

결과적으로 A씨는

  • 해외 주식에서 번 돈의 세금을 줄이고
  • 국내 장기 투자 자산도 확보하는 투트랙 전략이 됩니다.
    근데 요즘 국내장이 좋기는 하지만, 투신자판!

6. 아직 확정되지 않은 내용 & 향후 체크포인트

아직 제도가 공식 시행 이전이라서
증권사마다 세세한 계좌 개설 절차나 정확한 내용은 나오지 않았는데요
다만 기본 틀은 거의 확정입니다:

✔ 계좌는 1인 1계좌
✔ 해외 주식(ETF 포함)만 대상 (작년 12/23 보유 주식 기준)
✔ 국내 재투자 1년 유지 조건
✔ 최대 5,000만 원까지 혜택

 

※ 다만 해외 주식이 아니거나 국내 상장 해외 ETF(예: 국내 상장 TESLA 추종 ETF)만 팔고 다시 국내 ETF로 옮기는 식은
세제혜택 대상이 아닐 수 있음이라는 보도도 있어요. 

그리고 어떻게 막을지가 관건이라고들 보고 있습니다.


7. 증권사 상황 – 개설 & 이벤트

출시가 임박하면서 일부 증권사들이
‘RIA 계좌 사전 신청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예: 삼성증권 에서
RIA 계좌 알림 사전신청 하면
계좌 출시 시 현금 리워드(5천원~10만원) 제공 이벤트도 있어서 저도 어제 신청했어요

이런 이벤트는 초기 유입 및 계좌 활성화 목적이니까
관심 있으면 미리 신청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8. 유불리 & 체크 포인트

✅ RIA 계좌의 좋은 점

✔ 양도소득세 절세(최대 면제)
✔ 국내 주식시장으로 자금 재배치 시 절세 + 투자전환
✔ 정해진 기간(1년)만 유지하면 돼서 부담 적음

❌ 주의할 점

❗ 모든 해외 증권이 혜택 대상은 아님

  • 국내 상장된 해외 ETF 등은 제외 가능성
  • 세제 혜택은 재투자 보유 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분기: 100%, 2분기: 80%, 그외 5% 등으로 얘기중

🧠 정리: RIA 계좌가 필요한 이유

해외 주식 절세 → 국내 재투자 → 장기 투자까지 이어지는 ‘연결 고리’

RIA 계좌는 단순한 계좌가 아니라
세금 부담을 줄이고, 국내 투자 사이클로 복귀할 수 있는 절세 도구입니다.

 

해외 투자 비중이 높은 나에게
그냥 팔아서 국내투자 전환할 것인가?
아니면 절세 혜택까지 챙길 것인가?

RIA 계좌는
👉 그 할인된 선택권을 우리에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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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
오늘은 챗지피티를 조금 더 솔직하게, 그리고 살짝 위험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하나 더 가져왔어요.

 

 

chatGPT 재밌게 쓰기: 나의 저주가 뭔지 물어보기(what is my curse 실제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외에서 유행했던 챗지피티 질문을 준비해봤는데요. 작년말에 유행했어서 해볼 사람들은 많이 해봤을수도 있지만, 준비해봤어요 연말에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

fire-programmer.tistory.com

 

지난 글이 나의 저주와 축복을 들여다보는 방법이었다면,
이번 글은 조금 더 가벼운 느낌으로 GPT가 보는 나의 캐릭터 확인하기! 

 

“지금까지의 대화를 바탕으로, 나라는 사람을 가식 없이 그려줘”

자기객관화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특히 더 재밌을거에요

 


1️⃣ 챗지피티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이번 글의 핵심 질문입니다.

지금까지 나와 대화하면서 느낀 나의 이미지를
가식 없이, 미화하지 말고 진실되게 이미지로 그려줘.

 

  • ❌ 긍정적으로 말해달라고 하지 말 것
  • “미화 없이”라는 표현을 꼭 넣을 것

2️⃣ 챗지피티가 그려주는 ‘나의 이미지’는 이런 느낌

이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경우 단순한 성격 설명이 아니라 하나의 장면으로 그럴싸하게 표현해주는데요

꽤 정확하게 현재 상태를 찌릅니다.

생각보다 그럴듯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 ① 질문의 방향

  • 단순 정보보다 “어떤 게 더 합리적인지”
  • 정답보다 최적의 선택
  • 감정 표현보다 조건과 구조

👉 감정형보다는 분석형 사고에 가까운 신호


📍 ② 반복되는 대화 패턴

  • 이미 답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음
  • 그런데도 “이 경우엔?”, “이 조건이면?”을 계속 확인
  • 실행 시점보다 판단의 완성도를 더 중시

👉 결정을 못 하는 게 아니라
👉 결정 기준이 과도하게 높은 타입


📍 ③ 관심 주제의 공통점

  • 투자, 전략, 리스크 관리
  • 자기 객관화, 약점 분석
  •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까?”는 많지만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는 거의 없음

👉 자기 기준에 매우 엄격한 성향


📍 ④ 잘 드러나지 않는 부분

  • 감정 토로는 거의 없음
  • 힘들다는 말 대신 논리와 구조로 설명
  • 불안 → 계획과 분석으로 덮는 방식

이걸 좋게 말하면 ‘성숙함’이지만,
미화 없이 말하면
👉 혼자서 너무 많은 걸 처리하려는 타입입니다.


4️⃣ 이 질문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

이 방식의 진짜 가치는 여기서 드러나요.

✅ 1. 남의 시선에 가까운 ‘나의 사용 설명서’

우리는 흔히

  • 내가 의도한 나
  • 실제로 드러나는 나
    를 헷갈립니다.

챗지피티의 분석은
👉 말과 행동 기반으로 추론한 외부 시선에 가깝습니다.


✅ 2. 고칠 성격 vs 조절할 성향의 구분

이 과정을 거치면 분명해져요.

  • 없애야 할 성격 ❌
  • 강도만 조절하면 되는 성향 ⭕

예를 들면,

  • 분석력은 분명한 장점
  • 하지만 과도한 분석은 발목을 잡음

✅ 3. 나를 반복해서 괴롭히는 패턴의 실체

“왜 나는 항상 이 지점에서 멈출까?”
“왜 실행 직전에만 유독 고민이 길어질까?”

→ 의지 문제도, 성격 결함도 아니라
반복된 사고 루틴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5️⃣ 스스로에게 던져보면 좋은 질문들

읽고 나서
아래 질문 중 하나만 가져가도 충분합니다.

  • 나는 이미 준비된 상태에서도
    ‘아직 부족하다’는 이유로 미루고 있지 않은가?
  • 내 기준은 나를 성장시키고 있는가,
    아니면 멈추게 하고 있는가?
  • 내가 나 자신에게 유독 허용하지 않는 실수는 무엇인가?

6️⃣ 이 방식의 가장 재밌는 점

솔직히 이게 제일 큽니다 😅

  • 성격 테스트보다 정확하고
  • MBTI보다 가볍고
  • 지인 피드백보다 덜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 챗지피티는 눈치를 안 보고
👉 그런데 나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기 때문이죠.

기분 상할까 봐 돌려 말하지도 않고,
잘 보이려고 포장하지도 않습니다.


마무리

챗지피티를

  • 정답만 뽑는 도구로 쓰면 평범하지만
  • 자기 성찰 도구로 쓰면 꽤 날카롭습니다.

오늘 소개한 질문은 기분 좋아지려고 던지는 질문이 아닙니다.
대신 아, 그래서 내가 늘 이랬구나라는
납득을 남겨줍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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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외에서 유행했던 챗지피티 질문을 준비해봤는데요.

 

작년말에 유행했어서 해볼 사람들은 많이 해봤을수도 있지만, 준비해봤어요

 

연말에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면서 나를 재정비하기에 좋은 주제인것 같아요




1️⃣ 챗지피티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아무 설명도 붙이지 말고, 딱 이 문장만 입력합니다.

 

What is my curse? Don’t explain it.


포인트는 설명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에요.
그러면 챗지피티는 보통 아주 짧은 문장, 혹은 한 문장으로 당신의 ‘핵심 패턴’을 던져줍니다.


이 한 문장이 오늘 블로그 글의 출발점입니다.



2️⃣ 왜 그게 나의 저주인지 물어본다 (심층 분석)
이제 이렇게 이어서 질문합니다.

 

왜 그게 나의 저주인지 3000자 이내로 설명해줘


여기서부터가 진짜 재미있는 구간이에요.
챗지피티는 단순히 “단점입니다”라고 말하지 않고,
• 왜 그게 처음엔 장점처럼 작동했는지
• 어떤 순간부터 삶의 발목을 잡기 시작했는지
• 반복될수록 어떤 선택들을 망치게 되는지

저는 재피티에 특정 상황에서만 물어봐서 별로 나에 대해 알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질문하는 주제 뿐만이나리 질문 패턴이나 말투, 다음 질문의 흐름들을 파악해서 분석하는것 같은데

꽤나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의 경우는 생각이 너무 많은 오버 씽킹으로 실행력이 떨어진다는 내용이었어요

 

하지만, 저주는 갑자기 생긴 게 아니라, 생존 전략이거나, 혹은 장점일수도 있는것 같아요
• 완벽주의 → 실수하면 안 되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 과도한 준비 → 실패가 곧 평가였던 경험 때문에
• 감정 억제 → 상처받지 않기 위한 방어 기제

내용을 읽다 보면 아, 그래서 이랬구나 라고 이해가 되기 시작하거든요.

 

이건 해외 원본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어떨때, 왜 그렇게 느꼈는지를 알아야 와 닿을것 같아서 추가 질문을 했어요.

++ 추가질문) 나와의 대화에서 언제 그런 포인트를 느꼈는지를 물어봤어요

 

나와의 대화에서 언제 왜 그렇게 느꼈는지를 미화없이 설명해


 

 


3️⃣ 이 패턴을 끊는 실행 단계 5단계 요청하기

다음 질문은 이렇게 가세요.

이 패턴을 끊기 위한 실행 단계 5단계와,
각 단계별 장해물과 해결책을 포함해서 설명해줘


그러면 실제로 행동에 옮기기 좋은 실행방법이에요

저의 경우 아래 5가지 방법을 알려줬는데, 실제로 꽤나 도움이 된다고 느껴서 아직도 지키려고 노력중이에요

 

  • 트리거 인지 → 즉시 기록(30초 규칙)
    • 언제 오버싱킹이 시작되는지 포착하자. 머릿속이 요동칠 때 휴대폰에 30초 내로 “무슨 생각?” 한 줄로 적어.
    • 목적: 자동으로 생각을 밖으로 빼면 반복 루프가 약해진다.
    • 방법: 메모앱/노트/포스트잇 사용. “무엇 때문에 걱정?”, “최악 시나리오?” 같은 짧은 문장으로.
  • 타임박스(결정 시간 제한) + 작은 행동(1분 규칙)
    • 중요한 결정은 결정 시간 상한을 정해(예: 5분, 30분). 시간 내 결론을 내지 못하면 ‘임시결정’(작은 발걸음)을 실행.
    • 즉시 실행 가능한 아주 작은 행동(1분 안에 가능한 것)을 정해 행동으로 끌어낸다.
    • 목적: 생각→행동 전환을 기계적으로 강제.
  • 의사결정 프레임(룰 기반 의사결정)
    • ‘판단 기준’을 미리 만들어 둬(예: 비용≤10만원이면 바로 실행, 사람관계는 1회 솔직한 표현 먼저).
    • 룰이 있으면 생각의 폭주를 규칙으로 제어할 수 있어.
    • 방법: 종이에 “if-then” 문장으로 적어놓기.
  • 노트로 시뮬레이션(종이 위의 2분 전제)
    • 머릿속 시뮬레이션을 종이 위에서 2분만 해. 가능성 3가지만 적고, 각각의 ‘실제 행동 다음 단계’ 하나를 적어.
    • 목적: 생각의 디테일이 과열되는 걸 제한하고, 행동 시나리오를 만든다.
  • 노출 + 리허설 + 피드백 루프
    • 작은 사회적/행동적 도전을 계획(예: 30초 자기주장, 미니발표 등). 성공/실패를 기록하고 1주일 단위로 개선.
    • 책임자(친구/멘토)에게 결과를 보고한다. 외부 피드백은 불확실성 덜어줌.

장애물 & 해결책

  • 완벽주의(결정을 미룸) → 해결책: ‘충분히 좋음’ 기준 설정(70% 룰). 완료 후 보완하는 습관 만들기(버전 1.0 → 1.1).
  • 두려움(거절/비판) → 해결책: 작은 사회적 실험(리스크가 낮은 상황에서 연습), 실패 로그로 객관화.
  • 에너지 부족/피로 → 해결책: 결정은 에너지 높은 시간대에 몰아(아침 ‘결정 블록’), 의사결정 루틴을 자동화해 에너지 절약.
  • 습관의 강력한 재발 → 해결책: 환경 설계(알림, 노트, 물리적 큐), 보상 시스템(작은 보상으로 반복 강화).
  • 과도한 정보(정보 과부하) → 해결책: 정보 수집 상한 설정(예: 2개 출처, 15분), ‘지금 필요한 정보’만 필터링.

체크리스트 (매일/매주 활용)

/ 체크하면 YES / NO 로 표시해 사용해. (한 주 단위로 회고)

매일 (아침/저녁)

  • 오늘 의사결정 블록(중요 결정 1~3개)을 정했는가?
  • 생각이 폭주했을 때 30초 메모를 했는가?
  • 오늘 ‘1분 행동’(즉시 실행 작은 행동)을 적어 실행했는가?
  • 타임박스를 정해 결정을 내렸는가? (예: 5분/30분)
  • 밤에 ‘생각 로그’ 3줄(무슨 생각? 실제 결과? 배운 점?)을 썼는가?

주간(주말 회고)

  • 이번 주 의사결정 룰을 한 가지 이상 만들었는가?
  • 작은 사회적/행동적 도전(리허설)을 최소 1회 해봤는가?
  • 실패/후회 로그를 1개 이상 적고 개선안 하나를 세웠는가?
  • 보상(작은 보상)을 통해 긍정 강화했는가?
  • 다음 주 적용할 구체적 룰(If-Then) 1개를 정했는가?



이걸 메모앱, 다이어리, 심지어 화장실 문 뒤에 붙여놔도 좋아요.
의식은 반복 앞에서만 바뀝니다.

 

저는 위의 질문에 대해 노력을 해보고 며칠뒤에 아래 질문을 마저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참기엔 너무 궁금하다면 바로 해보는것도 좋죠


❗ 마지막 질문:

 

반대로 나의 축복은?

 


여기서 끝내면 너무 무겁기도 하고, 나의 좋은점을 알아보는것도 좋은것 같더라구요.

재밌는 점은,
저주와 축복이 같은 뿌리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을것 같더라구요
• 과도한 사고 → 깊은 통찰력
• 완벽주의 → 기준을 높이는 힘
• 예민함 →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감각

 

저의 경우에는

1.생각의 깊이를 구조로 만들 수 있는 사람

2. 불확실성을 ‘회피’하지 않고 ‘정의’하려는 태도

3. 메타인지가 매우 높은 사람

4. ‘후회’를 줄이기 위한 사고를 한다는 것 자체

 





오늘 소개한 방식은 MBTI보다 더 잘 맞는 심리 테스트라고 느껴졌어요

 


오늘 밤, 혼자 조용히 한 번만 해보세요.
What is my curse? Don’t explain it.

생각보다 많이 찔릴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그게, 바뀌기 시작했다는 신호일지도요.

그럼 다음에 또 재밌는 주제로 돌아올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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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 600만 원 초과 납입… 실수로 더 넣은 돈, 빼도 될까?

안녕하세요! 😊

연말정산 시즌만 되면, 세액공제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계산 미스로 개인연금에 실수로 돈 더 넣어본 사람 모여라~


📌 상황 요약 

  • 개인연금(연금저축)에 이미 600만 원 납입
  • 깜빡하고 추가로 600만 원 더 납입
  • 즉, 총 1,200만 원 납입
  • 문제는?
    👉 세액공제는 600만 원까지만 가능

개인연금이란?!

 

14. 노후 준비 방법 - 개인연금, 안전자산, 배당 & 시나리오 별 수익률 비교

안녕하세요!오늘은 제가 올해부터 시작한 노후 준비 프로젝트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인생을 길게 보고 20년, 30년 후를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달 조금씩 꾸준히 투자하는 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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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자연스럽게 드는 질문

❓ 세금 혜택 못 받는 600만 원, 그냥 빼도 되는 거야?


✅ 팩트 체크 먼저 (결론부터)

결론부터 말하면 👉 가능합니다.

✔ 세액공제 받지 않은 금액(초과 납입분)은 언제든지 인출 가능
✔ 추가 세금도 없음
✔ 주식 매수한 상태여도 가능

단,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개인연금 세액공제 기준, 정확히 정리

구분내용
세액공제 한도 600만 원
(IRP 포함 시) 최대 900만 원
공제율 13.2% 또는 16.5%
초과 납입 세액공제 ❌

👉 600만 원 초과분은 ‘세금 혜택이 없는 내 돈’


💡 핵심 포인트

“세액공제 받은 돈” vs “안 받은 돈”

구분인출 시
세액공제 받은 금액 기타소득세 16.5%
세액공제 안 받은 초과금 세금 없음

✔ 이번 케이스는 후자
✔ 그래서 불이익 없이 인출 가능


❓ 이미 주식 매수했는데도 가능할까?

👉 가능합니다. (중요)

다만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 방법은 이렇게 진행됨

  1. 연금저축 계좌에서
    👉 ‘초과 납입 원금 인출’ 요청
  2. 계좌에 현금이 없다면
    👉 보유 주식 일부 매도
  3. 매도 후 현금화된 금액으로
    👉 초과 납입분 인출

⚠️ 주의

  • 수익(평가이익) 부분은 건드리면 과세 대상
  • 반드시 ‘원금 중 세액공제 미적용 금액’만 인출해야 함

🔍 실제 인출 시 꼭 확인할 것

증권사 / 은행에 요청할 때
이 말 한마디가 핵심입니다 👇

“세액공제 받지 않은 초과 납입 원금만 인출하고 싶습니다.”

대부분 전산으로
✔ 공제 여부
✔ 연도별 납입 내역
✔ 인출 가능 금액
이 다 구분되어 있습니다.


⚠️ 이런 경우는 조심

  • ❌ “그냥 전액 인출해주세요”
  • ❌ 원금 + 수익 구분 없이 인출
  • ❌ 세액공제 받은 금액까지 같이 인출

👉 이러면 16.5% 세금 바로 나옵니다 😭


🧠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할 생각이냐면

  • 당장 쓸 돈은 아님
  • 그래도 연금 계좌에 굳이 묶어둘 이유도 없음
  • 기회 오면 다른 투자로 쓰는 게 낫다고 판단

👉 초과 600만 원은 타이밍 보면서 인출 예정


✍️ 정리하면 한 줄 요약

개인연금에 실수로 600만 원 초과 납입해도,
세액공제 안 받은 금액은 언제든지 세금 없이 인출 가능하다.
주식 매수했어도 문제 없음. 단, ‘원금만’ 정확히 빼야 한다.


연금은 절세 상품이지
돈 묶어두는 감옥은 아니니까요 🙂

 

개인 연금 저축 : 노후를 위한 준비, 하지만 30대는..?

노후를 위한 대표적인 연금의 종류는 3가지가 있습니다. 퇴직연금, 개인연금, 국민연금 직장인의 경우, 퇴직연금&국민연금은 회사에서 알아서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와는 반대로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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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현명한 재테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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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환전 없이 미국 ETF에 투자하려 하는 방법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아시는 분들이 이미 많으시지만,

미국 ETF를 추종하는데,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 ETF가 이미 많습니다.

 

보너스를 받고 양도세 신고하는 5~6달동안 파킹 통장에서의 이자로는 아까워서 조금 더 투자해보려는 고민이 담긴 내용인데요.

요즘 코스피,코스닥 뜨겁지만, 제 입장에서는 아직 쉽지 않은 국장이기에 미국장을 투자하고 싶었어요.

근데 환율이 이미 너무 높기도 하고, 5달뒤에 다시 환전해야하는데, 수수료만 생각해도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럴때 비록 TQQQ처럼 3배는 아니지만, 2배까지는 벌수 있을 방법이 바로 이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TQQQ외에도 반도체 SOXL이나 테슬라 TSL3의 대체 투자도 가능합니다(물론 3배는 아니고 2배로)

 

미국 TQQQ, SOXL, TSL3 투자하고 싶다면? 한국 주식시장에서 살 수 있는 ETF 대체상품 추천 총정리!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미국 기술주에 투자하고 싶은데, 달러 계좌 개설이나 환전이 부담스럽다구요?요즘 TQQQ, SOXL, TSL3 같은 미국 3배 레버리지 ETF에 관심이 많아졌는데,사실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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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상장 나스닥100 레버리지 ETF 종류

현재 국내 증시에 상장된 ‘나스닥100 레버리지 ETF’는 2배 상품만 존재해요

  •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 참고 : 3배 레버리지 는 국내 상장 불가 → 해외 ETF로만 투자 가능


2️⃣ 한눈에 보는 비교 표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레버리지 배수 2배 2배
기초지수 NASDAQ-100 NASDAQ-100
환헷지 여부 ❌ 환노출형 ❌ 환노출형
총보수(연) 0.45% 0.45%
상장 시장 KOSPI KOSPI
거래량/유동성 매우 높음 높음
분배금 거의 없음 거의 없음
과세 방식 배당소득세 15.4% 배당소득세 15.4%

👉 사실상 성능 차이는 거의 없고, 거래량·운용사 선호 차이 수준


3️⃣ 각 상품의 핵심 특장점

✔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 개인 투자자 거래량 가장 많음
  • 스프레드(매수·매도 차이) 상대적으로 안정적
  • 단기·중기 매매에 유리

✔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 삼성자산운용 브랜드 신뢰도
  • 장기 운용 안정성 중시 성향
  • 큰 차이 없으나 보수적 투자자 선호

4️⃣ 환헷지 여부에 따른 유불리 정리

두 상품 모두 환헷지 ❌ (달러 환율에 수익률 영향 받음)

환노출형이 유리한 경우

  • 원화 약세(달러 강세) 예상 시
  • 미국 금리 인하 사이클 초입
  •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구간

환노출형이 불리한 경우

  • 원화 강세 구간
  • 환율 급락 시 → 지수 상승해도 수익률 깎임

📌 결론
→ 나스닥 레버리지는 대부분 지수 + 환율까지 함께 베팅하는 구조
하지만, 2개모두 환헷지가 되지 않는 상품이라 이건 지금 볼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5️⃣ 투자금액·수익 구조별 유리한 선택

🔹 소액 단기 트레이딩

  • TIGER / KODEX 차이 거의 없음
  • 거래량 많은 상품이 체감상 편함

🔹 고수익 기대 + 고위험 감수

  • 국내 2배 → 해외 TQQQ(3배) 고려
  • 단, 변동성·손실 리스크 체감 차원 다름

6️⃣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6-1️⃣ 레버리지 ETF의 구조적 리스크

  • 일간 수익률 기준으로 레버리지 적용
  • 횡보장·변동성 큰 장에서 우상향해도 수익률 박살 가능
  • 장기 보유 시 지수 대비 괴리 발생

6-2️⃣ 세금 – 가장 많이 당하는 부분

✔ 국내 상장 해외 ETF 세금 구조

  • 매매차익: 과세 없음
  • 분배금(배당):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사람들이 당황하는 이유

  • “수익 났는데 왜 돈이 줄었지?”
  • 분배금 지급 시 자동으로 15.4% 빠짐

예시

  • 분배금 100만 원 발생
  • 실제 입금액: 846,000원
  • 빠진 세금: 154,000원

※ 연말정산 아님 / 종합과세와도 별개로 원천징수

 

 

한국 상장 미국 ETF 투자시 세금 유의(배당세 15.4%)

안녕하세요😊오늘은 실제로 제가 당해서 찾아본 주제 하나 제대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어? 수익 났는데 왜 이렇게 적지?”요즘 주변 보면 다들 한 번쯤은 S&P500(ex.SPY)이나 나스닥 ETF(ex.QQQ)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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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기타 주의할 점

  • 국내 레버리지 투자시에 교육 수료 및 1000만원 상당의 예수금이 필요
  • 급락장에서 물타기 금물
  • 하락 추세에서 레버리지는 회복이 어려움
  • FOMC, CPI 같은 이벤트 전후 변동성 주의

7️⃣ 실전 투자 체크리스트

  • ☐ 나스닥 추세 상승 구간인가 & RSI 과열/침체 구간 체크
  • ☐ 목표 수익률 설정했는가?
  • ☐ 손절 기준 명확한가?

8️⃣ 한 줄 요약

  • 국내 나스닥100 레버리지는 2배까지만 가능
  • TIGER vs KODEX → 큰 차이 없음
  • 환율 + 변동성 + 세금(15.4%) 반드시 고려
  • 레버리지는 “수익률 확대 도구”이지 “존버용 상품” 아님

 

만약 미국 주식 수익이 250만원이하라면,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기 때문에 환전 수수료를 감안하더라도 

미국에 직접 투자가 좋을 수 있습니다!

만,, 저는 넘을거라 믿기 때문에 패스!

 

 

두 상품이 거의 똑같기 때문에, 고려할게 사실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유동성 차이만 좀 있기 때문에,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너로 정했따!

 

 

한국주식으로 미국 투자하는 법 (양도소득세 아끼기)

미국 주식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옵션이지만,양도소득세와 환전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할 때 한국 주식도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어요.특히 미국 ETF(SPY, QQQ)와 유사한 한국 상장 ETF와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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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ETF 투자 완전 정복 로드맵: 월 100만원으로 시작하는 스마트한 재테크

안녕하세요!오늘은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ETF 투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ETF(상장지수펀드)는 다양한 자산을 하나의 상품으로 묶어 거래할 수 있는 펀드인데요,분산 투자와 저비용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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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내가 SCHD를 접는 이유” 를 주제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고배당 ETF 이야기 나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게 SCHD죠.
저도 2025년 1월부터 매달 100만원씩 1년동안 모으기를 하다가 7월부터 중단하였는데요.

그 이유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내가 SCHD에 투자했던 이유

처음 SCHD 를 샀던 이유는 아주 명확했습니다.

  • 고배당 = 현금흐름
  • 매매차익까지 동시에

“주가가 크게 안 올라가도 배당으로 커버하면 되지 않을까?”

 

 

미국 배당 대표주 SCHD란? & SPY-SCHD 수익 비교

안녕하세요, 오늘은 배당 투자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ETF SCHD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SCHD는 대표적인 배당 ETF로 추천되는 상품으로, 안정성과 배당 수익률이 특징입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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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미국 배당주 모아가기 -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만들자

노후를 위한 꾸준한 현금흐름, 배당주 투자가 답입니다안녕하세요, 여러분!오늘은 노후를 대비해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방법 중 하나로 배당주 투자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요즘 은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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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Q, SPY와 비교해보니 느낀 현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QQQ,SPY등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배당만 놓고 보면?

  • SCHD 배당률: 연 3~4% 수준
  • SPY 배당률: 연 1.3~1.6% 내외
  • QQQ 배당률: 연 0.5~0.8% 수준

“확실히 SCHD가 배당은 많다”
이건 확실한 장점입니다.


그렇다면, 전체 수익률은?

문제는 총 수익입니다.

  • SCHD: 배당은 많지만 주가 상승은 제한적
  • QQQ / SPY: 배당은 적지만 상승장에서 압도적

결과적으로,

“배당 감안해도 QQQ, SPY랑 실제 체감 수익 차이가 크지 않다”
오히려 수익이 부족하다?!

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지난 1년간 SCHD, TQQQ, QQQ(한국상장된),SPY(한국상장된) ETF들을 들고 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더 그 차이에 대해 깊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SCHD가 2~3%의 연배당률을 더 받았지만

아래 그래프에서 보면 한눈에 수익률차이가 얼마나 큰지 확인 가능합니다.

지난 1년간 수익률 비교 (2025년 - SCHD,TQQQ,QQQ)

지난 1년간 주식 상승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SCHD : 4%

TQQQ : 55%

QQQ : 24%

즉 1000만원씩 투자했다면 예상 수익은 아래와 같습니다

  • SCHD : (배당)40  + (수익) 40= 80만원(8%)
  • TQQQ : (배당)16  + (수익) 550= 566만원(56%)
  • QQQ : (배당)8 + (수익) 240= 248만원(24%)

상승장에서는 기회비용이 너무 아쉽다.

이게 제가 SCHD를 접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 상승장:
    👉 SCHD는 못 따라감
  • 하락장:
    👉 다른 주식이랑 같이 빠질 가능성 큼

즉,

  • 상승할 땐 뒤처지고
  • 하락할 땐 같이 맞는다

👉 리스크 분산 효과도 기대만큼 크지 않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럼 SCHD는 별로인가요?

NOPE❌
저한테 안 맞았을 뿐이에요.

SCHD가 잘 어울리는 경우

  • 은퇴 시점이 가까운 경우(시드가 이미 큰 경우 & 월 현금흐름이 꼭 필요한 경우)

은퇴 후 노후용 자산으로는 여전히 굉장히 좋아 보입니다.


나 같은 청년 투자자에게는?

제 상황을 다시 정리해보면,

  • 근로소득있음 = 현금흐름 절박하지 않음
  • 자산을 키워야 하는 단계 = 상승장 기회가 더 중요함 (기회비용)

이런 상황에서 SCHD는 기회비용적인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 (기회비용을 쓸곳이 없어) 딱히 살 종목이 없어서
  • 현금 대용 느낌으로 들고는 있지만

매수할 종목이 명확해지는 순간, 미련 없이 정리할 계획입니다.


오늘의 결론 한 줄

SCHD는 나쁜 자산이 아니다.
다만, 근로 소득이 있는 젊은 나에게는 최적의 선택이 아니었다.

 

 

 

최근에 '돈의 속성'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돈에는 모두 성격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자산에도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SCHD보다, 지금 나에게 더 잘 맞는 것을 찾을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한것 같아요 :)
반면에 현금흐름처럼 배당이 필요하신 분에겐 적합할것 같아요

 

14. 미국 배당주 모아가기 -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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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 투자 기록에서 또 이야기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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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실제로 제가 당해서 찾아본 주제 하나 제대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어? 수익 났는데 왜 이렇게 적지?”

요즘 주변 보면 다들 한 번쯤은 S&P500(ex.SPY)이나 나스닥 ETF(ex.QQQ)하나쯤은 들고 있잖아요.

  • 미국 투자는 하고 싶고
  • 환전은 귀찮고 (+환전 수수료.. 요즘 환율도 미쳤잖아요..)

그래서 국내 상장 해외 ETF 많이 고르는데요

문제는 매도하고 나서 생깁니다.


분명 수익 났는데… 생각보다 적어서 보니, 세금이 이미 빠졌네?

국내 상장 해외 ETF는 수익 나면 무조건 15.4% 세금입니다.

  • 금액 작아도 예외 ❌
  • 소액 예외 ❌
  • 나중에 신고 ❌

매도하는 순간 자동으로 빠져서 더 억울하게 느껴집니다...


왜 이런 구조냐면

국내 상장 해외 ETF는 법적으로 ‘주식’이 아니라 ‘배당소득 상품’으로 봅니다.

그래서

  • 매매차익
  • 환차익
  • 배당

이걸 전부 묶어서 배당소득세 15.4%를 떼는 구조예요.

“ETF니까 주식이랑 똑같겠지”
→ 여기서 대부분 한 번씩 착각합니다.

네, 제 얘깁니다.

“중단기 투자할 건데, 환율도 안 좋고, 다시 환전하려면 수수료도 2번 내야 하는데, 환전까지 해야 하나?”

그래서 국내 상장 S&P500 ETF로 들어갔고, 몇 달 뒤 소소하게 수익 나서 정리했는데…

세금이 이미 빠져 있더라고요.


그럼 해외 ETF는 다르냐?

예를 들면 SPYQQQ 같은 미국 상장 ETF에 투자한다면

  • 연 250만 원까지 기본공제
  • 초과분에 대해서 22%
  • 중·장기·금액 커질수록 → 해외 ETF가 유리

그래서 “억울하다”는 생각

이 세금은요,

  • 고지서도 안 오고
  • 선택지도 없고
  • 설명도 없이

나중에야 뭔가 좀 부족한데, 하고 찾아보니까 이렇더라네요

역발상으로 250만원 이상의 수익을 얻을때 오히려 괜찮을지도? (환율 이익 없다 생각하고)


오늘의 한 줄 요약

국내 상장 해외 ETF는 수익 나면 금액 상관없이 15.4% 세금이 자동으로 빠진다.

몰라서 손해 보는 건 진짜 억울하잖아요.
이 글 보신 분들은 최소한 ‘왜 빠졌는지’는 알고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왜 빠졌는지도 모르고 투자해서 작성한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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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투자를 오래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산이 작을수록 더 공격적으로 해야
그래야 빨리 커지는 거 아닌가?”

 

제가 그렇게 생각했고, 실제로 최근 몇 년 동안 연 20~30% 이상의 수익을 냈습니다.
레버리지도 쓰고, 타이밍도 잡고, 공격적으로 했죠.

그런데 문제는 항상 예상치 못할때 찾아옵니다.


“물이 빠져나가야, 누가 수영복을 입고 있지 않은지 알 수 있다” 워렌버핏

최근 3년은 솔직히 말하면 정말 좋은 시장이었습니다. 

(이번처럼 S&P500이 20%이상 3년 연속 오르는 경우가 백수년동안,, 손에 꼽는다고 합니다)

  • 유동성 풍부
  • 기술주 강세
  • 레버리지 상품까지 우호적인 환경

하지만 시장은 반드시 주기적으로 모든 투자자를 시험합니다.

  • 코로나19, 금융위기, 급격한 금리 인상 등등

이런 국면에서 전 재산을 위험자산에 올인한 투자자는 실력과 상관없이 퇴장당합니다.

 

“상승장에서 공격적인 수익률을 냈다는 사실은 아직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는다.
하락장에서 계속 투자할 수 있는지가 진짜 실력이다.”

실제로 저또한 코로나 이후 상승장에서 무리하게 레버리지로 많은 수익을 보기도 했지만

이어지는 하락장에서 대부분의 자산을 잃었...ㅠ


안정자산의 진짜 역할

많은 분들이 안정자산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 수익률을 낮춘다 ❌
  • 젊을 때는 필요 없다 ❌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안정자산의 핵심 역할은 단 하나

👉 “다음 베팅을 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

  • 하락장에서 추가 매수 가능
  • 공포 속에서도 원칙 유지
  • 시장 복귀 타이밍을 놓치지 않음

이건 용기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입니다.


하락장에서 수익 내는 사람들의 공통점

하락장에서 수익을 만드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이 3가지를 갖고 있습니다.

  1. 현금 또는 현금성 자산
  2. 심리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여유
  3. 미리 정해둔 매수 규칙

그리고 이 3가지는 안정자산 없이는 절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안정자산은 ‘대기 자금’이다

안정자산은 그냥 들고 있는 돈이 아닙니다.
전환을 전제로 한 공격용 탄약입니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 SGOV
  • BIL
  • SHV

이런 자산들의 공통점은 명확합니다.

  • 가격 변동 거의 없음
  • 금리 수익 발생
  • 언제든 주식으로 이동 가능

👉 하락장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공격적인 투자자에게 맞는 구조

공격적인 투자자라고 포트폴리오 전체가 공격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구조입니다.

구분비중역할
위험자산 65~75% 수익 창출
안정자산 25~35% 생존 + 기회

이 구조가 있어야

  • 급락장에서도 추가 매수 가능
  • 큰 손실에도 포기하지 않음
  • 다음 사이클까지 게임 지속 가능

안정자산 비중, 이렇게 판단해보자

이 질문 하나면 충분합니다.

“자산이 반토막 나도
3년 안에 다시 베팅할 수 있을까?”

  • YES → 현재 구조 OK
  • NO → 안정자산 부족

자산이 커질수록 안정자산 비중이 늘어나는 건 지극히 정상입니다.


마인드셋 정리

❌ 잘못된 생각

“안전자산은 나를 느리게 만든다”

✅ 살아남는 생각

“안전자산은 내가 가장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마무리

  •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건 맞다
  • 하지만 전부를 걸 필요는 없다
  • 안정성은 수익의 반대말이 아니다

 

시장은 언제든 바뀝니다.
하지만 준비된 투자자는 방향이 바뀌어도 살아남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 글에서 또 만나요!

 

<꾸준하기 적립식으로 장투해야하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19. 주식을 반드시 장투해야 하는 이유

📌 주식 투자는 타이밍이 아니다, 장기 투자해야 하는 이유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왜 장기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최적의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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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꾸준하게 적립식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feat.일단 존버는 항상 옳다)

안녕하세요.주식 격언 중에 무릎에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는 말이 있습니다.발끝에서 사서 머리끝에서 팔려는 욕심은 시장을 예측하기도 불가능하기에조금 덜 얻더라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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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테크가 어렵지 않다?!>

 

5. 내가 10억을 모으려면 얼마나 걸릴까

10억이 가지는 의미는 여러 의미가 있습니다.FIRE족을 꿈꾼다면 나의 조기 은퇴를 시켜주는 은퇴 자금이 되기도 하겠죠   그렇다면 평범한 직장인이 월급을 모아서 10억을 모으기 위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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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식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feat. 72의 법칙 : 자산을 2배로 만드는 공식)

안녕하세요.오늘은 제가 주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한번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1. 예금 적금 외의 다른 재테크가 필요한 이유0~1% 초저금리 : 예적금은 돈을 안 쓰는 용도일 뿐  우리나라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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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자기개발 뿜뿜할 때 따기 딱 좋은 AI 자격증”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
오늘은 제가 얼마 전에 따끈하게 합격한 AWS Certified AI Practitioner(AIF-C01)
즉, AWS AI 기초 자격증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요즘 "AI 관련 자격증 하나쯤 있으면 간지…” 이런 말 많잖아요?
게다가 난이도는 쉽고, 이력서엔 그럴듯하고, 준비 시간도 짧아서
연말·연초 자기개발템으로 딱 좋습니다.

 


✨ 1. 시험 정보부터 간단히 정리!

AWS AIF-C01 시험 기본 스펙 요약

항목내용
문제 수 65문항
시험 시간 100분
언어 한국어 가능
응시료 100 USD
시험 장소 온라인 or 오프라인 (저는 오프라인에서 응시!)
결과 시험 종료 후 바로 X, 보통 1일 이내 이메일로 도착

결과는 시험 끝나고 바로 알려주는 게 아니라서
‘붙었나…?’ 긴장감만 가득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ㅋㅋ


✏️ 2. 시험 준비 과정 – 덤프로만 정복!

처음엔 강의를 들을까 했는데…

  • 딱히 괜찮은 강의도 없고
  • “어렵지 않은 시험”이라는 이야기가 엄청 많고
  • 무엇보다 빠르게 따고 싶어서

👉 덤프(기출 유사 문제)로 셀프 공부 들어갔습니다.

사실 정보처리기사 이후로 처음 보는 자격증이라
약간 두근두근하면서 시작😂

🔗 무료 덤프 사이트

제가 참고한 곳은 바로 이곳: https://www.examtopics.com/exams/amazon/aws-certified-ai-practitioner-aif-c01/view/

2,30번까지 바로 풀어볼 수 있었고, 나머진 한 문제씩 링크에서 광고 뜨기전에 확인 가능.

덤프 질 자체가 꽤 괜찮아서, 문제 스타일 익히고 개념만 보완하면 충분했어요.


🤖 3. 시험의 실제 구성 (출제 도메인)

AWS AIF-C01은 이름처럼 AI + 생성형AI + AWS서비스 기초를 묻는 시험입니다.

출제 도메인은 총 5가지👇

  1. AI·ML 기본 개념
  2. Generative AI 기본
  3. 파운데이션 모델(FM) 적용
  4. Responsible AI 가이드라인
  5. 보안·규정·거버넌스

특히 생성형 AI(GPT 같은 모델)와
AWS의 Bedrock, SageMaker 같은 서비스 연결 관계를 많이 묻습니다.


⏳ 4. 준비 시간 & 공부 방법

결론만 말하면…

👉 AWS 좀 만져봤다 수준이면 ‘5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조금 더 완벽하게 하고 싶으면 8~10시간 투자하면 안정권)

제가 실제로 했던 방법은:

  1. 덤프 문제 하나씩 풀기
  2. 모르는 내용은 ChatGPT로 설명 받고 정리
  3. 비슷한 문제가 반복되어 나오므로 개념 자동 누적
  4. 100문제 정도 풀면 ‘아 이 시험 이런 스타일이구나’ 감이 옴

솔직히 난이도 자체는 객관적으로 쉬움 정도입니다.


🎉 5. 총평 – AI 자격증 입문용으로 완전 강추!

AIF-C01은 진짜로…

  • 공부 부담도 적고
  • 합격컷도 높지 않고
  • AI 자격증인데 이름값은 괜찮고
  • 연말·연초 자기개발하기에 딱 좋고
  • 이력서에도 “AI Practitioner”라고 적혀서 나름 있어보임 😎

AI 쪽 공부 시작하려는 분
AWS 생태계 감 잡고 싶은 분
자격증 하나 빨리 추가하고 싶은 분

👉 다 만족할 만한 시험입니다.


😎 마지막으로, 제 팁 한 줄 정리

“덤프 100문제 + GPT 해설 → 하루 만에 충분히 합격각!”

저도 그랬고,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
혹시 AIF-C01 준비 중인 분들은 필요한 내용 댓글 달아주면
제가 직접 공부 팁도 더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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