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레버리지의 민족 아닙니까.
한국 사람들은 ETF 이름 뒤에 2X, 3X만 붙어도 일단 관심이 갑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TQQQ, SOXL, FNGU 같은 상품들을 보다 보니 어느 순간 레버리지 ETF에 익숙해졌고, 최근에는 스페이스X까지 관심이 가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하루만에 레버리지로 30% 먹은 썰 풀려고 합니다



사실 이번 스페이스X 상장은 정말 큰 이벤트였습니다.
공모주를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었고, 상장 전부터 뉴스가 엄청 쏟아졌죠.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는 이야기도 많았고, 거품이라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건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에도 주가는 계속 강했습니다.

공모주는 못 샀지만 관심은 계속 있었고
상장 이후 움직임은 계속 지켜보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스페이스X는 단순히 기업 하나가 아니라 스토리가 너무 강하거든요.


특히 시장에서는 아직도 AI가 가장 뜨거운 테마인데, 미래 산업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스페이스X가 빠지지 않죠.


그런데 상장하고 하루만에 SPAL이라는 상품이 나왔습니다.
바로 스페이스X 2배 레버리지 ETF입니다
관심이 많은 곳에는 항상 돈이 몰리기 마련이죠.
한국인은 역시 레버리지의 민족, SpaceX 2배 ETF 출시

한국인은 역시 레버리지의 민족, SpaceX 2배 ETF 출시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레버리지의 민족 아닙니까.한국인은 역시 레버리지의 민족, 스페이스X 2배 ETF가 나왔습니다한국 사람들은 일단 ETF 이름 뒤에 2X, 3X 붙어

fire-programmer.tistory.com

스페이스X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
저요

그중에서도 조금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싶은 사람.
저요





제가 들어간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3월 15일 밤이었습니다.

시장을 보는데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스닥도 크게 흔들리지 않았고 특별한 악재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스페이스X 관련해서 새롭게 나온 악재가 없었어요.

저는 보통 단기 매매를 할 때 엄청난 확신으로 들어가는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오늘은 오를 확률이 조금 더 높아 보인다”

정도면 들어갑니다.

그날도 그랬습니다.

시장도 괜찮고.

스페이스X도 괜찮고.

사람들 관심도 여전히 뜨겁고.

그래서 프리마켓에서 조금 매수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때 목표는 5~10% 정도였습니다.



장중에 봤더니 +20%

다음날 눈뜨자마자 불안에 못이겨 확인울 했는데! 럭키!
수익률이 이미 20% 정도 더 올라 43% 까지 가 있더라고요.

그 순간 기쁜 마음보다 먼저 든 생각은
“이거 빨리 팔아야겠다.”
였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수익이 커질수록 행복보다 불안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야근이슈로 계획을 지키지 못함

원래는 장전에 바로 팔려고 했습니다.
딱 계획이 있었어요.
수익 지키고 나오자.

그런데…
직장인 최대 변수.
야근 이슈 발생

퇴근하고 겨우 앱을 열었는데 이미 고점을 찍고 내려온 상태였습니다.
43% 찍었던 수익은 어느새 30% 수준.
순간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죠.

줄 먹

줄 때 먹어라
그래서 미련 없이 매도했습니다.


팔고 나서 더 확신했다
신기하게도 제가 팔고 난 뒤부터 주가가 계속 흔들렸습니다.
내렸다가.
또 올랐다가.

다시 내렸다가.
결과적으로는 꽤 괜찮은 타이밍에 나온 것 같더라고요.

물론 더 오를 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수익 실현한 돈은 내 돈이고.
실현하지 않은 수익은 내 돈이 아닙니다.
특히 레버리지 ETF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역시 신규 상장주는 무섭고도 재밌다
이번에 다시 느낀 게 있습니다.
신규 상장주는 정말 예측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있는 종목은 생각보다 훨씬 강하게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일론 머스크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관심을 받는데

우주산업, 스타링크, AI, 미래 기술까지 전부 엮여 있으니까요.

그래서 당분간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SPAL 투자는 사실 대단한 분석을 해서 들어간 투자는 아니었습니다.

시장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고, 스페이스X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강하다고 판단해서 짧게 들어간 트레이딩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하루 만에 약 30% 수익을 실현했고 만족스럽게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SPAL 같은 2배 레버리지 ETF는 반대로 움직일 경우 손실도 매우 빠르게 커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운도 좋았고 시장도 도와줬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줄때 잘 먹었다



반응형
반응형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레버리지의 민족 아닙니까.
한국인은 역시 레버리지의 민족, 스페이스X 2배 ETF가 나왔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일단 ETF 이름 뒤에 2X, 3X 붙어있으면 한 번 더 보게 됩니다.


실제로 해외주식 투자 순위를 보면 항상 레버리지 ETF들이 상위권에 자주 등장합니다.

대표적으로
* ProShares UltraPro QQQ
*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Shares
* MicroSectors FANG+ 3X Leveraged ETN

 

미국 TQQQ, SOXL, TSL3 투자하고 싶다면? 한국 주식시장에서 살 수 있는 ETF 대체상품 추천 총정리!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미국 기술주에 투자하고 싶은데, 달러 계좌 개설이나 환전이 부담스럽다구요?요즘 TQQQ, SOXL, TSL3 같은 미국 3배 레버리지 ETF에 관심이 많아졌는데,사실 국내에서

fire-programmer.tistory.com

 


같은 종목들이 국내 투자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죠.

그런데 지난주 미국 시장에서 엄청난 화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상장.

상장 직후 시가총액이 2조 달러를 넘어설 정도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고 투자자들의 수요도 폭발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얼마 지나지 않아 스페이스X를 2배로 추종하는 ETF들까지 등장했습니다.


스페이스X IPO가 왜 이렇게 화제일까?
사실 스페이스X는 상장 전부터 전설 같은 기업이었습니다.

* 스타링크
* 우주 발사체
* 위성 인터넷
* AI 사업(xAI)
* 일론 머스크

이 모든 키워드가 한 회사에 들어있습니다.

상장 이후에도 투자 열기는 엄청났고 첫 거래 이후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 2배 ETF가 뭐길래?
현재 출시되거나 출시 예정인 대표적인 상품들은
* SPAL
* SNK

이 ETF들의 공통점은
“스페이스X 하루 수익률의 2배”
를 추종하도록 설계됐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스페이스X 주가가 하루에 10% 오르면
→ ETF는 약 20%

스페이스X 주가가 하루에 10% 내리면
→ ETF는 약 -20%
수준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왜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상품인가?
솔직히 한국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키워드를 전부 모았습니다.
✔ AI
✔일론 머스크
✔ 우주산업
✔ 레버리지

이걸 다 합쳐놓은 상품입니다.
마치 “한국 투자자 취향 분석해서 만든 ETF”
같은 느낌쓰

특히 TQQQ나 SOXL 투자해 본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갈 만한 상품입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도 많다
저는 사실 아직 바로 들어가진 않을 생각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1. 너무 뜨겁다
현재 시장의 기대감이 엄청납니다.
상장 전부터 관심이 폭발했고 상장 후에도 매수세가 몰리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종목들은 기대가 최고조일 때 생각보다 변동성이 매우 커집니다.



2. 레버리지는 단기용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데
2배 ETF는 장기 투자 상품이 아닙니다.
대부분 하루 수익률을 기준으로 재설정됩니다.
그래서 횡보장이 길어지면 수익률이 생각보다 많이 깎일 수 있습니다.  


3. IPO 직후는 원래 위험하다
역사적으로 IPO 종목들은 상장 초기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특히 시가총액이 큰 종목일수록 기대감과 현실이 충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저는 일론 머스크를 좋아합니다.
좋아한다기보다 인정합니다.
전기차도 만들고
우주도 보내고
위성도 쏘고
AI도 하고
남들이 미쳤다고 할 때 결국 해내는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삼슬라 : 테슬라 3배 레버리지 (TSL3) 최종 정리

삼슬라 정리 삼슬라 : 테슬라 3배 레버리지 (TSL3) 엊그제가 천이백슬라고 어제가 천슬라같은데 팔백슬라라니... 머스크 형이 세금 낸다고 테슬라 팔고(최대 주주 리스크), 테이퍼링+금리 때문에

fire-programmer.tistory.com

 

테슬라 레버리지 미국 ETF 종류 차이 (TSLS, TSLL, TSLQ)

며칠전에 100불까지 찍더니, 테슬라 반등에 성공했나? 140을 뚫고 150까지 넘보고 있는데... 그래서 알아봤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테슬라 레버리지 ETF 종류! 1. 영국장에 상장된, 기존 테슬라 레버리

fire-programmer.tistory.com

 

 


하지만 투자와 팬심은 별개입니다.
현재는 기대감이 너무 많이 반영된 느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장 추격매수하기보다는
조정이 왔을 때
RSI 과매도 구간이나
큰 폭의 하락이 나왔을 때에
관심 있게 볼 생각입니다.

TQQQ도
SOXL도
결국 공포 구간에서 샀을 때 수익이 좋았거든요.


마무리
스페이스X 상장은 2026년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예상대로 2배 레버리지 ETF까지 등장했습니다.
일론 머스크와 함께 꿈을 꾸고 싶은 사람에게는 매력적인 상품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고평가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인버스 ETF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스페이스X는 앞으로도 시장의 중심에서 계속 화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저는 조금 더 지켜보면서 기회를 노려볼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스페이스X, 그리고 2배 ETF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반응형
반응형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미국 주식만 하다가, 작년부터 오랜만에 한국 증시를 보니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고요.

몇 년 동안은 미국 빅테크가 시장을 이끌었다면 최근에는 한국 증시도 꽤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코스피도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저 역시 미국 ETF 위주로 투자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조금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 반도체가 아직 끝난 게 아닌데?"

"AI 열풍도 계속되고 있는데?"

그러다가 발견한 ETF가 바로 KORU입니다.

오늘은 KORU가 무엇인지, 왜 제가 매수했는지, 그리고 투자 전에 꼭 알아야 할 주의점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KORU란 무엇인가?

KORU는 미국 시장에 상장된 한국 주식 레버리지 ETF입니다.

정식 명칭은 Direxion Daily South Korea Bull 3X Shares

쉽게 말하면 한국 주식 시장의 하루 수익률을 약 3배로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 코스피 관련 지수가 1% 상승
  • KORU 약 3% 상승

반대로

  • 코스피 관련 지수 1% 하락
  • KORU 약 3% 하락

하는 구조입니다.

미국 증권 계좌만 있으면 미국장에서 바로 매매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KORU 종목 정보 캡처]

왜 갑자기 KORU를 매수했을까?

사실 저는 평소TQQQ,SOXL 같은 미국 레버리지 ETF를 선호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한국 시장이 꽤 흥미롭게 보였습니다.

코스피가 강한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고, 조정을 받더라도 다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1. 코스피엔 3배 ETF가 없다.

가장 큰 이유였는데, 저는 이미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KODEX 200도 보유하고 있어요.

다만 한국에서는 레버리지의 위험성 때문에 1.5배~2배 정도까지만 있고, 3배레버리지 상품은 거의 없어요.

현재 미국장에 있는 3배 레버리지 상품도 가장 많이 매매를 하는게 한국인이라고 하는데, 

한국인이 3배를 참지 못하쥬 


2. AI 열풍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존재감

한국 시장은 반도체 비중, 즉 삼닉의 영향력이 매우 크죠.

요즘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키워드는 여전히 AI입니다.

AI 산업이 성장할수록 반도체 수요는 계속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최근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부정적인 여론이 늘면서 KORU는 하루만에 40프로 이상 빠지기도 했는데요.

그동안의 짬바로 보았을때, 이렇게 과도하게 빠지면 다음날은 반등을 한다고 배웠쥬


 

제가 KORU를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로 보는 이유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저는 KORU를 장기 투자 상품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급락했을 때 단기 반등을 노리는 용도"

에 더 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처럼

  • 반도체 관련 악재
  • 지정학적 이슈
  • 시장 공포 증가

등으로 단기간에 크게 하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이런 구간에서 변동성이 매우 크게 나타납니다.

실제로 30~40% 이상 급락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과도한 하락 이후 기술적 반등이 나올 경우 수익률도 상당히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제가 RSI를 중요하게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평소에도 TQQQ나 SOXL 매수 시 RSI를 참고하는데 KORU 역시 비슷한 관점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KORU 장점

미국 계좌로 한국 증시 투자 가능

한국 계좌를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3배 레버리지

상승장이 이어질 경우 수익률이 매우 강력할 수 있습니다.


KORU 투자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점

1. 하락도 3배

수익만 3배가 아닙니다.

손실도 3배입니다.


2. 장기 보유 시 수익률 왜곡

레버리지 ETF 특성상 횡보장이 길어지면 생각보다 수익률이 깎일 수 있습니다.


3. 환율 영향

한국 시장뿐 아니라 원화와 달러 환율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 변동성이 매우 크다

하루에 5~10% 움직이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심장이 약하면 들고 있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무리

최근 저는 미국 주식뿐 아니라 한국 시장도 꽤 매력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AI와 반도체 사이클이 아직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KORU를 관심 있게 보고 있고 일부 매수도 진행했습니다.

-45%찍고 다음날 바로 매수했고, 다음날 눈떠 보니 +10%, 장 전에는 19%까지 올랐어요.

20%만 찍고 팔려고 했는데, 결국 매도를 못 걸고 다음날이 되어서 확인해보니 수익이 모두 날아가긴 했더라구요.

오늘 기준 코스피도 7000후반대로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강세장이라 생각하고, 다음번 반등장에서 욕심 부리지 않고 수익실현 나오고자 합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고위험 레버리지 ETF인 만큼 전재산 몰빵보다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RSI와 시장 분위기를 보면서 분할매수, 분할매도 전략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과연 한국 반도체가 한 번 더 크게 달릴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네요.

여러분은 KORU 어떻게 보시나요?

 

 

[내돈내산 주식 투자기] SNPS 편 — 반도체 설계의 마법사, 폭락은 나의 기회인가?

🧠 “내돈내산 SNPS 편 — 설계 도구의 왕좌를 향한 모험 (혹은 귀신의 뒷걸음질?)” 이번 달엔 뭘 샀냐고요?바로 SNPS.이유?“떨어진 이유가 해소되면 올라간다.” + “반도체 왕국 설계툴 회사라

fire-programmer.tistory.com

 

 

 

미국 TQQQ, SOXL, TSL3 투자하고 싶다면? 한국 주식시장에서 살 수 있는 ETF 대체상품 추천 총정리!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미국 기술주에 투자하고 싶은데, 달러 계좌 개설이나 환전이 부담스럽다구요?요즘 TQQQ, SOXL, TSL3 같은 미국 3배 레버리지 ETF에 관심이 많아졌는데,사실 국내에서

fire-programmer.tistory.com

 

반응형
반응형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

벌써 또 세금의 달 5월이 왔습니다...
직장인들은 연말정산 끝나면 끝인 줄 알았는데, 해외주식 하시는 분들은 또 하나 남아있죠.

바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입니다.

작년에 해외주식으로 수익이 250만 원 이상 발생했다면
5월에 양도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데요.

저는 해외주식을 여러 증권사에서 거래하고 있어서 매년 이 시즌만 되면 꽤 스트레스를 받는 편입니다 😂

참고참고...

 

 

 

증권사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대행 신고 방법

작년에 미국시장이 좋은 덕분에 수익이 좀 많이 났는데요수익이 많이 날수록 내야하는 세금도 많아지죠...흑흑그래서 올해는 내야 할 세금이 꽤 많습니다.근데 저는 4개 증권사를 사용하거든요

fire-programmer.tistory.com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진행했던
“여러 증권사 사용 시 삼성증권으로 해외주식 양도세 대행 신고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여러 증권사 쓰면 생각보다 귀찮다

예전에는 그냥 직접 홈택스 들어가서 계산하고 신고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 증권사마다 양도내역 받는 방법 다름
  • 신청 기간도 다름
  • 어떤 곳은 대행 지원 안 됨
  • 타 증권사 통합 신고 안 되는 곳도 많음

이런 게 꽤 복잡하더라구요.

특히 저처럼 이렇게 여러 군데 섞어서 사용하는 사람은 더 귀찮습니다.

예전에는 카카오페이증권이나 토스증권 쪽은 양도세 신고 기능이 부족했던 시기도 있었고,
KB증권도 타 증권사 통합 신고는 직접 자료 제출을 해야 해서 번거로웠거든요.

그래서 매년 일정 맞추느라 고생하고,
주중에 연차 쓰고 직접 홈택스 신고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

 

 

여러 증권사 매매시, 통합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대행 신고 방법 (KB증권, 삼성증권, 카카오페이,

증권사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대행 신고 방법작년에 미국시장이 좋은 덕분에 수익이 좀 많이 났는데요수익이 많이 날수록 내야하는 세금도 많아지죠...흑흑 그래서 올해는 내야 할 세금이 꽤

fire-programmer.tistory.com

 


결론부터 말하면 삼성증권이 제일 편했습니다

이번에 느낀 건
“그냥 삼성증권으로 몰아서 신고 대행하는 게 제일 편하다”
였습니다.

특히 여러 증권사 거래 내역을 통합해서 신고해야 하는 경우에는 꽤 괜찮더라구요.

타행끼리는 연동이 되지 않아서, 완전 자동은 아닙니다. (1개 증권사만 사용시에는 자동이라고 보심돼요)

기본적으로는 모든 증권사 거래 내역서를 직접 받아야 해요.

근데 그 이후 과정이 꽤 편했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 방법 정리

1. 증권사별 해외주식 양도내역서 발급받기

우선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각 증권사별 해외주식 양도소득 내역서를 받는 겁니다.

토스증권

최근에는 기능이 생겨서 앱에서도 비교적 쉽게 발급 가능했습니다.

KB증권

앱에서는 안 되고 웹 로그인 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발급해야 했습니다.

이 부분이 좀 번거롭긴 했어요.

삼성증권

상대적으로 제일 간단했습니다.
앱이나 웹 둘 다 무난하게 가능했습니다.


중요한 건 “대행 신청 기간”

이게 핵심인데요.

보통 해외주식 양도세 대행 신청은 4월쯤 미리 신청을 받아요.

근데 이 시기를 놓치면 결국 직접 홈택스 신고를 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미리 삼성증권에서 신청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삼성증권으로 타 증권사 통합 신고하는 방법

삼성증권에서 양도세 대행 신청할 때 보면
“타 증권사 거래 내역 있음”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그걸 체크하면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안내가 오는데요.

그 이후에는 삼성증권 측 세무대행 메일 주소로

  • 타 증권사 양도내역서
  • 이름 / 주민등록번호 앞자리 등 기본 정보

이런 걸 첨부해서 보내면 됩니다.

그러면 이후 세무사 측에서 계산 후 메일이 오고,
최종 세액 확인 후 납부하면 끝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간단했어요.


직접 홈택스 신고 vs 증권사 대행

작년에는 처음이라
직접 홈택스 신고하면서 진짜 오래 걸렸습니다.

중간에 계산 안 맞고 오류 나고 해서
거의 3~4시간은 붙잡고 있었던 것 같아요.

심지어 그때는 CHATGPT 도움도 많이 받았는데요

근데 이번에는 대행으로 하니까
신경 쓸 게 거의 없더라구요.

자료만 보내면 끝이라 훨씬 편했습니다.


여러 증권사 사용 중이라면 이렇게 추천

제 기준 추천은 이렇습니다.

  • 증권사 1개만 사용 → 그냥 해당 증권사 대행 신청
  • 여러 증권사 사용 → 삼성증권 통합 대행 추천

특히 토스, 카카오, KB 같이 섞어 쓰는 분들은
미리 준비 안 하면 생각보다 꽤 귀찮아질 수 있습니다.

 

이미 5월 지나서 늦음 → 홈택스 직접 신고 가능성 높음


마무리 후기

결론적으로 이번엔
물론 완전 자동은 아니지만,
직접 홈택스 계산하는 것보단 훨씬 편했습니다.

내년에도 아마 저는 이렇게 할 것 같네요 😂

혹시 여러 증권사 사용 중인데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 때문에 고민 중인 분들 있다면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응형
반응형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
오늘은 예전에 한 번 작성했던 토스인컴 세금 환급 서비스 후기 이후의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예전에 한 달 정도 사용 후기만 간단히 남겼었는데요.
그 이후 예정되어 있던 환급금까지 전부 들어오면서 결국 총 146만 원 환급을 받았습니다.

 

(궁금하시면 이전 글 참고)

 

악명 높은…? 토스인컴 세금 환급 신청기 (경정청구 도전!)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오늘은 진짜 많은 사람들에게 말 많은 바로 그 서비스, 토스인컴 세금환급(경정청구) 사용기를 공유해보려고 해요.저처럼 “이거 해도 되는 건가…?” 고민하

fire-programmer.tistory.com

 

 

사실 처음엔 “이게 진짜 되네?” 싶을 정도로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안 쓰던 돈이 갑자기 들어온 느낌이라 기분이 좋긴 하더라구요=

그렇게 만족하면서 몇 달 지나고 있었는데,
요즘 유튜브에서 슬슬 보이는 이야기가 하나 있더랬죠.

“토스인컴이나 3.3 같은 환급 서비스 수수료 너무 비싼 거 아니냐?”


토스인컴 세금 환급, 편하긴 진짜 편했다

일단 제 경험 기준으로 말하면, 
과정 자체는 정말 간단했습니다.

앱에서 조회하고 몇 번 누르니까 예상 환급액 뜨고,
신청까지 거의 순식간에 끝났거든요.

솔직히 세금이나 홈택스 같은 거 보면 괜히 어렵고 귀찮게 느껴지잖아요.

저도 평소에 이런 거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라
“수수료 좀 내더라도 편하게 하자” 느낌으로 진행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환급금이 들어오니까 만족감은 확실히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 보니까 수수료 이야기가 꽤 많더라

최근 들어 관련 영상이나 글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핵심은 이거였습니다.

“사실 홈택스에서 직접 하면 수수료 없이 가능한데,
토스인컴이나 삼쩜삼은 중간 수수료를 너무 많이 가져간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그래도 편하니까 그런가 보다”
했는데 금액 계산해보니까 생각보다 꽤 크긴 했습니다.

환급금이 크면 클수록 수수료도 같이 커지니까
체감이 좀 되더라구요.

인터넷 댓글 같은 거 보면
“결국 홈택스 연결해주는 역할인데 수수료가 너무 높다”
라는 반응도 꽤 많았습니다.

실제로 정부에서도 이런 플랫폼들 수수료 구조를 관심 있게 보는 분위기라는 얘기도 있구요.


다음에는 아마 홈택스로 직접 해볼 것 같아요

이번에 환급받은 건 만족합니다.
이건 진짜예요(사기는 아님)

146만 원 생긴 건 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한 번 경험해보니까
다음에는 직접 해볼 것 같긴 합니다.

요즘 연말정산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처럼 엄청 복잡한 느낌은 아니더라구요.

찾아보니까 세금 환급도 홈택스에서 생각보다 쉽게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번엔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수수료로 몇만 원~몇십만 원 차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 돈이면 진짜 맛있는 고기 몇 번은 먹습니다 😂


그래도 이런 분들은 써도 괜찮을 듯

물론 모든 사람이 직접 하는 걸 좋아하진 않잖아요.

  • 세금 관련은 보기만 해도 머리 아픈 분
  • 귀찮은 거 딱 질색인 분
  • 시간 아끼고 싶은 분
  • 금액보다 편의성이 중요한 분

이런 분들은 토스인컴 같은 서비스 써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아니,, 그래도 좀 더 찾아서 직접 하세요.

“조금만 공부해서 수수료 아끼고 싶다”
하는 분들은 직접 홈택스로 해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저도 다음엔 그렇게 해볼 예정입니다.


마무리 후기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 환급 자체는 만족
  • 사용도 엄청 편함
  • 근데 수수료는 생각보다 꽤 큼
  • 다음엔 직접 홈택스 도전 예정

정도가 될 것 같네요.

혹시 저처럼 토스, 삼쩜삼 환급 고민하시는 분들은
“편의성 vs 수수료” 둘 중 뭐가 더 중요한지 생각해보고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상,
수수료에 조금 화가 난(?) 현실 사용 후기였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응형
반응형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


제주도 갈 때마다 “생각보다 돈 많이 쓰네…”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근데 이거 하나만 챙겨도
✔ 숙소
✔ 식당
✔ 카페
✔ 택시
✔ 기념품

이런 데서 자동으로 할인이 됩니다.
바로 탐나는전이에요.


탐나는전이 뭐냐면요

제주도 전용 지역화폐입니다.

제주도에서만 쓸 수 있는 돈이고,
이걸 쓰면 제주도 + 소비자 둘 다 이득이라서
제주도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제도예요.


탐나는전이 왜 좋냐면요

1️⃣ 10% 할인 효과

 

10% 캐시백 혜택이 되는 제주도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

즉, 10만원을 추가하면, 11만원 어치를 살 수 있어요.

소득공제도 기본으로 30%공제이며, 전통시장의 경우 40%공제 적용이에요


2️⃣ 여행 중 쓸 데가 진짜 많음

“이거 쓸 데 없으면 어떡하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 로컬 맛집
✔ 동네 카페
✔ 택시
✔ 편의점
✔ 기념품샵

대형 프랜차이즈만 피하면 체감상 거의 다 된다고 보셔도 돼요.


3️⃣ 현지 느낌 + 여행 만족도 상승

탐나는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광지 말고 로컬 가게를 더 가게 됩니다.

왜내ㅑ면 연매출 10억 이하 매출 가맹점이라 대부분의 음식점이나 카페에서는 사용 가능해요


그럼 탐나는전은 어떻게 쓰냐?

1️⃣ 앱 설치부터

‘탐나는전’ 앱 검색해서 설치
(안드로이드 / 아이폰 둘 다 있음)


2️⃣ 카드 발급

방법은 두 가지예요.

  • 카드 신청(온라인 발급)
  • 혹은 제주은행 방문 (오프라인 발급)

여행 일정 빠듯하면, 아무래도 카드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이 있으니까,

넉넉하게 여행 1주일전쯤엔 신청하는게 좋아요


3️⃣ 충전하기

계좌 연결해서 원하는 금액 충전
이때 인센티브 자동 적용됩니다.

✔ 여행 예상 경비의 70~80% 정도만 충전 추천
✔ 부족하면 현지에서 추가 충전도 가능


4️⃣ 결제는 그냥 카드처럼

결제할 때
“탐나는전 돼요?” 한마디만 물어보면 끝.

아니면 문이나 포스기 주변에 '탐나는전' 스티커가 붙어 있어요

그럼 카드나 큐알코드로 결제 가능!


여행객 기준 꿀팁 정리

제주도 도착 전에 미리 충전
✔ 근처 가맹점 미리 확인 (탐나는전 앱으로 미리 동선 확인 가능)
✔ 남은 금액은 다음 여행 때 사용 가능 (유효기간5년)


이런 사람한테 특히 추천

  • 제주도 연 1회 이상 가는 사람

결론 한 줄 요약

👉 탐나는전은 제주도 여행 가면 무조건 챙겨야 하는 필수템
👉 안 쓰면 그냥 10% 버리고 오는 셈입니다.

 

다음 제주도 여행 준비 중이라면
비행기표보다 먼저 탐나는전부터 설치해두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응형
반응형

 

🏦 RIA 계좌란 무엇인가?

 

해외 주식 절세 + 국내 투자 유턴 계좌 완전 정리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
요즘 주식시장 돌아가는 거 보다 재테크 뉴스 중에서 핫한 새로운 제도가 하나 있어요.
바로 RIA 계좌입니다 — 아직 출시 전이지만 (2026년 1분기쯤 본격 시행 예고)
개인투자자에게 꽤 큰 절세 기회를 줄 수 있는 계좌입니다.

오늘은
👉 RIA 계좌가 도대체 뭔지
👉 왜 좋은지
👉 어떤 시나리오에서 활용하면 좋은지
👉 갈등 포인트와 한계
까지 한 방에 정리해보겠습니다.


1. RIA 계좌란? 쉽게 말하면

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는 정부가 개인 투자자의 해외 주식 투자 자금을 국내로 돌려보내기 위해 만드는
국내시장 복귀 계좌예요.

 

정책 배경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서학개미”들이 해외 주식에 투자한 자금이 한국 시장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환율과 자본시장에 부담 

최근에 환율도 이슈가 많이 됐었잖아요.
이참에 정부가 세금 혜택을 미끼로 국내로 돈 되돌리기 플랜을 꺼낸 거죠. 

즉 단순 주식 계좌가 아니라 절세 + 국내시장 투자 유도 목적의 특수 계좌입니다.


2. RIA 계좌의 정식 혜택(확정 공지 내용)

제도가 발표된 내용 기준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해외 주식 매도 → 국내 재투자

  • 해외주식/외국 ETF를 매도 → 원화 환전
  • 이 돈으로 국내 주식/국내 ETF에 투자
  • 그리고 1년 이상 유지하면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최대 면제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해외주식을 팔면
보통 약 20% 정도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RIA를 통해 국내 투자로 이어지면 이게 면제돼요!

중요 조건
✔ 해외 주식 매도 → 국내 투자금으로 전환
✔ 국내에서 1년 이상 보유
한 사람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세제혜택 적용 

※ 5,000만 원 초과분은 일반적으로 과세됩니다.


3. RIA 계좌의 기대 효과

📌 ① 해외 주식을 팔 때 양도세 절약 (개인입장)

  • 예: 해외 주식 수익이 크게 났다면
    → 매도 시 원래 내야 할 세금이 없어지는 효과
    → 같은 수익도 세금 없이 집어넣을 수 있음

📌 ② 국내 주식시장 투자 자금 유입 (시장입장)

  • 국내 주식시장에 다시 금액이 들어오니까
    → 거래량 증가 + 유동성 개선 기대
    → 잠재적으로 국내 증시 수급에 긍정적

4. 어떤 투자자에게 좋을까?

✔ 해외 주식 투자 비중이 상당히 높은 투자자
✔ 해외 주식에서 수익이 난 포지션이 있는 경우
✔ 국내로 옮기면서 절세를 구체적으로 노리고 싶은 사람

 

즉 “국내 투자로 돌아오면서 절세 기회를 잡고 싶다”는 사람에게 유리합니다.

요즘 국장이 잘 나가기도 하고요~

 

아니면 투자를 수익실현해서 부동산을 사거나, 하기에 정리하거나
“몇 %는 국내로 일부 옮겨야 하나?” 고민하던 분들에게는
RIA가 절세 구조와 함께 그 기준점을 제시해줄 수 있겠죠.


5. 활용 시나리오 예시

📍 A씨의 RIA 활용 플랜

  1. 해외에서 수익 잔뜩 낸 주식 보유
  2. RIA 계좌를 만들어서 해당 주식 매도
  3. 원화로 환전 후 국내 주식/ETF로 재투자
  4. 1년 유지
    ➡ 양도소득세 면제 효과

결과적으로 A씨는

  • 해외 주식에서 번 돈의 세금을 줄이고
  • 국내 장기 투자 자산도 확보하는 투트랙 전략이 됩니다.
    근데 요즘 국내장이 좋기는 하지만, 투신자판!

6. 아직 확정되지 않은 내용 & 향후 체크포인트

아직 제도가 공식 시행 이전이라서
증권사마다 세세한 계좌 개설 절차나 정확한 내용은 나오지 않았는데요
다만 기본 틀은 거의 확정입니다:

✔ 계좌는 1인 1계좌
✔ 해외 주식(ETF 포함)만 대상 (작년 12/23 보유 주식 기준)
✔ 국내 재투자 1년 유지 조건
✔ 최대 5,000만 원까지 혜택

 

※ 다만 해외 주식이 아니거나 국내 상장 해외 ETF(예: 국내 상장 TESLA 추종 ETF)만 팔고 다시 국내 ETF로 옮기는 식은
세제혜택 대상이 아닐 수 있음이라는 보도도 있어요. 

그리고 어떻게 막을지가 관건이라고들 보고 있습니다.


7. 증권사 상황 – 개설 & 이벤트

출시가 임박하면서 일부 증권사들이
‘RIA 계좌 사전 신청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예: 삼성증권 에서
RIA 계좌 알림 사전신청 하면
계좌 출시 시 현금 리워드(5천원~10만원) 제공 이벤트도 있어서 저도 어제 신청했어요

이런 이벤트는 초기 유입 및 계좌 활성화 목적이니까
관심 있으면 미리 신청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8. 유불리 & 체크 포인트

✅ RIA 계좌의 좋은 점

✔ 양도소득세 절세(최대 면제)
✔ 국내 주식시장으로 자금 재배치 시 절세 + 투자전환
✔ 정해진 기간(1년)만 유지하면 돼서 부담 적음

❌ 주의할 점

❗ 모든 해외 증권이 혜택 대상은 아님

  • 국내 상장된 해외 ETF 등은 제외 가능성
  • 세제 혜택은 재투자 보유 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분기: 100%, 2분기: 80%, 그외 5% 등으로 얘기중

🧠 정리: RIA 계좌가 필요한 이유

해외 주식 절세 → 국내 재투자 → 장기 투자까지 이어지는 ‘연결 고리’

RIA 계좌는 단순한 계좌가 아니라
세금 부담을 줄이고, 국내 투자 사이클로 복귀할 수 있는 절세 도구입니다.

 

해외 투자 비중이 높은 나에게
그냥 팔아서 국내투자 전환할 것인가?
아니면 절세 혜택까지 챙길 것인가?

RIA 계좌는
👉 그 할인된 선택권을 우리에게 줍니다.

반응형
반응형

안녕하세요! 은둔형 관종입니다 😊
오늘은 챗지피티를 조금 더 솔직하게, 그리고 살짝 위험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하나 더 가져왔어요.

 

 

chatGPT 재밌게 쓰기: 나의 저주가 뭔지 물어보기(what is my curse 실제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외에서 유행했던 챗지피티 질문을 준비해봤는데요. 작년말에 유행했어서 해볼 사람들은 많이 해봤을수도 있지만, 준비해봤어요 연말에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

fire-programmer.tistory.com

 

지난 글이 나의 저주와 축복을 들여다보는 방법이었다면,
이번 글은 조금 더 가벼운 느낌으로 GPT가 보는 나의 캐릭터 확인하기! 

 

“지금까지의 대화를 바탕으로, 나라는 사람을 가식 없이 그려줘”

자기객관화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특히 더 재밌을거에요

 


1️⃣ 챗지피티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이번 글의 핵심 질문입니다.

지금까지 나와 대화하면서 느낀 나의 이미지를
가식 없이, 미화하지 말고 진실되게 이미지로 그려줘.

 

  • ❌ 긍정적으로 말해달라고 하지 말 것
  • “미화 없이”라는 표현을 꼭 넣을 것

2️⃣ 챗지피티가 그려주는 ‘나의 이미지’는 이런 느낌

이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경우 단순한 성격 설명이 아니라 하나의 장면으로 그럴싸하게 표현해주는데요

꽤 정확하게 현재 상태를 찌릅니다.

생각보다 그럴듯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 ① 질문의 방향

  • 단순 정보보다 “어떤 게 더 합리적인지”
  • 정답보다 최적의 선택
  • 감정 표현보다 조건과 구조

👉 감정형보다는 분석형 사고에 가까운 신호


📍 ② 반복되는 대화 패턴

  • 이미 답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음
  • 그런데도 “이 경우엔?”, “이 조건이면?”을 계속 확인
  • 실행 시점보다 판단의 완성도를 더 중시

👉 결정을 못 하는 게 아니라
👉 결정 기준이 과도하게 높은 타입


📍 ③ 관심 주제의 공통점

  • 투자, 전략, 리스크 관리
  • 자기 객관화, 약점 분석
  •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까?”는 많지만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는 거의 없음

👉 자기 기준에 매우 엄격한 성향


📍 ④ 잘 드러나지 않는 부분

  • 감정 토로는 거의 없음
  • 힘들다는 말 대신 논리와 구조로 설명
  • 불안 → 계획과 분석으로 덮는 방식

이걸 좋게 말하면 ‘성숙함’이지만,
미화 없이 말하면
👉 혼자서 너무 많은 걸 처리하려는 타입입니다.


4️⃣ 이 질문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

이 방식의 진짜 가치는 여기서 드러나요.

✅ 1. 남의 시선에 가까운 ‘나의 사용 설명서’

우리는 흔히

  • 내가 의도한 나
  • 실제로 드러나는 나
    를 헷갈립니다.

챗지피티의 분석은
👉 말과 행동 기반으로 추론한 외부 시선에 가깝습니다.


✅ 2. 고칠 성격 vs 조절할 성향의 구분

이 과정을 거치면 분명해져요.

  • 없애야 할 성격 ❌
  • 강도만 조절하면 되는 성향 ⭕

예를 들면,

  • 분석력은 분명한 장점
  • 하지만 과도한 분석은 발목을 잡음

✅ 3. 나를 반복해서 괴롭히는 패턴의 실체

“왜 나는 항상 이 지점에서 멈출까?”
“왜 실행 직전에만 유독 고민이 길어질까?”

→ 의지 문제도, 성격 결함도 아니라
반복된 사고 루틴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5️⃣ 스스로에게 던져보면 좋은 질문들

읽고 나서
아래 질문 중 하나만 가져가도 충분합니다.

  • 나는 이미 준비된 상태에서도
    ‘아직 부족하다’는 이유로 미루고 있지 않은가?
  • 내 기준은 나를 성장시키고 있는가,
    아니면 멈추게 하고 있는가?
  • 내가 나 자신에게 유독 허용하지 않는 실수는 무엇인가?

6️⃣ 이 방식의 가장 재밌는 점

솔직히 이게 제일 큽니다 😅

  • 성격 테스트보다 정확하고
  • MBTI보다 가볍고
  • 지인 피드백보다 덜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 챗지피티는 눈치를 안 보고
👉 그런데 나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기 때문이죠.

기분 상할까 봐 돌려 말하지도 않고,
잘 보이려고 포장하지도 않습니다.


마무리

챗지피티를

  • 정답만 뽑는 도구로 쓰면 평범하지만
  • 자기 성찰 도구로 쓰면 꽤 날카롭습니다.

오늘 소개한 질문은 기분 좋아지려고 던지는 질문이 아닙니다.
대신 아, 그래서 내가 늘 이랬구나라는
납득을 남겨줍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응형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외에서 유행했던 챗지피티 질문을 준비해봤는데요.

 

작년말에 유행했어서 해볼 사람들은 많이 해봤을수도 있지만, 준비해봤어요

 

연말에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면서 나를 재정비하기에 좋은 주제인것 같아요




1️⃣ 챗지피티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아무 설명도 붙이지 말고, 딱 이 문장만 입력합니다.

 

What is my curse? Don’t explain it.


포인트는 설명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에요.
그러면 챗지피티는 보통 아주 짧은 문장, 혹은 한 문장으로 당신의 ‘핵심 패턴’을 던져줍니다.


이 한 문장이 오늘 블로그 글의 출발점입니다.



2️⃣ 왜 그게 나의 저주인지 물어본다 (심층 분석)
이제 이렇게 이어서 질문합니다.

 

왜 그게 나의 저주인지 3000자 이내로 설명해줘


여기서부터가 진짜 재미있는 구간이에요.
챗지피티는 단순히 “단점입니다”라고 말하지 않고,
• 왜 그게 처음엔 장점처럼 작동했는지
• 어떤 순간부터 삶의 발목을 잡기 시작했는지
• 반복될수록 어떤 선택들을 망치게 되는지

저는 재피티에 특정 상황에서만 물어봐서 별로 나에 대해 알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질문하는 주제 뿐만이나리 질문 패턴이나 말투, 다음 질문의 흐름들을 파악해서 분석하는것 같은데

꽤나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의 경우는 생각이 너무 많은 오버 씽킹으로 실행력이 떨어진다는 내용이었어요

 

하지만, 저주는 갑자기 생긴 게 아니라, 생존 전략이거나, 혹은 장점일수도 있는것 같아요
• 완벽주의 → 실수하면 안 되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 과도한 준비 → 실패가 곧 평가였던 경험 때문에
• 감정 억제 → 상처받지 않기 위한 방어 기제

내용을 읽다 보면 아, 그래서 이랬구나 라고 이해가 되기 시작하거든요.

 

이건 해외 원본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어떨때, 왜 그렇게 느꼈는지를 알아야 와 닿을것 같아서 추가 질문을 했어요.

++ 추가질문) 나와의 대화에서 언제 그런 포인트를 느꼈는지를 물어봤어요

 

나와의 대화에서 언제 왜 그렇게 느꼈는지를 미화없이 설명해


 

 


3️⃣ 이 패턴을 끊는 실행 단계 5단계 요청하기

다음 질문은 이렇게 가세요.

이 패턴을 끊기 위한 실행 단계 5단계와,
각 단계별 장해물과 해결책을 포함해서 설명해줘


그러면 실제로 행동에 옮기기 좋은 실행방법이에요

저의 경우 아래 5가지 방법을 알려줬는데, 실제로 꽤나 도움이 된다고 느껴서 아직도 지키려고 노력중이에요

 

  • 트리거 인지 → 즉시 기록(30초 규칙)
    • 언제 오버싱킹이 시작되는지 포착하자. 머릿속이 요동칠 때 휴대폰에 30초 내로 “무슨 생각?” 한 줄로 적어.
    • 목적: 자동으로 생각을 밖으로 빼면 반복 루프가 약해진다.
    • 방법: 메모앱/노트/포스트잇 사용. “무엇 때문에 걱정?”, “최악 시나리오?” 같은 짧은 문장으로.
  • 타임박스(결정 시간 제한) + 작은 행동(1분 규칙)
    • 중요한 결정은 결정 시간 상한을 정해(예: 5분, 30분). 시간 내 결론을 내지 못하면 ‘임시결정’(작은 발걸음)을 실행.
    • 즉시 실행 가능한 아주 작은 행동(1분 안에 가능한 것)을 정해 행동으로 끌어낸다.
    • 목적: 생각→행동 전환을 기계적으로 강제.
  • 의사결정 프레임(룰 기반 의사결정)
    • ‘판단 기준’을 미리 만들어 둬(예: 비용≤10만원이면 바로 실행, 사람관계는 1회 솔직한 표현 먼저).
    • 룰이 있으면 생각의 폭주를 규칙으로 제어할 수 있어.
    • 방법: 종이에 “if-then” 문장으로 적어놓기.
  • 노트로 시뮬레이션(종이 위의 2분 전제)
    • 머릿속 시뮬레이션을 종이 위에서 2분만 해. 가능성 3가지만 적고, 각각의 ‘실제 행동 다음 단계’ 하나를 적어.
    • 목적: 생각의 디테일이 과열되는 걸 제한하고, 행동 시나리오를 만든다.
  • 노출 + 리허설 + 피드백 루프
    • 작은 사회적/행동적 도전을 계획(예: 30초 자기주장, 미니발표 등). 성공/실패를 기록하고 1주일 단위로 개선.
    • 책임자(친구/멘토)에게 결과를 보고한다. 외부 피드백은 불확실성 덜어줌.

장애물 & 해결책

  • 완벽주의(결정을 미룸) → 해결책: ‘충분히 좋음’ 기준 설정(70% 룰). 완료 후 보완하는 습관 만들기(버전 1.0 → 1.1).
  • 두려움(거절/비판) → 해결책: 작은 사회적 실험(리스크가 낮은 상황에서 연습), 실패 로그로 객관화.
  • 에너지 부족/피로 → 해결책: 결정은 에너지 높은 시간대에 몰아(아침 ‘결정 블록’), 의사결정 루틴을 자동화해 에너지 절약.
  • 습관의 강력한 재발 → 해결책: 환경 설계(알림, 노트, 물리적 큐), 보상 시스템(작은 보상으로 반복 강화).
  • 과도한 정보(정보 과부하) → 해결책: 정보 수집 상한 설정(예: 2개 출처, 15분), ‘지금 필요한 정보’만 필터링.

체크리스트 (매일/매주 활용)

/ 체크하면 YES / NO 로 표시해 사용해. (한 주 단위로 회고)

매일 (아침/저녁)

  • 오늘 의사결정 블록(중요 결정 1~3개)을 정했는가?
  • 생각이 폭주했을 때 30초 메모를 했는가?
  • 오늘 ‘1분 행동’(즉시 실행 작은 행동)을 적어 실행했는가?
  • 타임박스를 정해 결정을 내렸는가? (예: 5분/30분)
  • 밤에 ‘생각 로그’ 3줄(무슨 생각? 실제 결과? 배운 점?)을 썼는가?

주간(주말 회고)

  • 이번 주 의사결정 룰을 한 가지 이상 만들었는가?
  • 작은 사회적/행동적 도전(리허설)을 최소 1회 해봤는가?
  • 실패/후회 로그를 1개 이상 적고 개선안 하나를 세웠는가?
  • 보상(작은 보상)을 통해 긍정 강화했는가?
  • 다음 주 적용할 구체적 룰(If-Then) 1개를 정했는가?



이걸 메모앱, 다이어리, 심지어 화장실 문 뒤에 붙여놔도 좋아요.
의식은 반복 앞에서만 바뀝니다.

 

저는 위의 질문에 대해 노력을 해보고 며칠뒤에 아래 질문을 마저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참기엔 너무 궁금하다면 바로 해보는것도 좋죠


❗ 마지막 질문:

 

반대로 나의 축복은?

 


여기서 끝내면 너무 무겁기도 하고, 나의 좋은점을 알아보는것도 좋은것 같더라구요.

재밌는 점은,
저주와 축복이 같은 뿌리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을것 같더라구요
• 과도한 사고 → 깊은 통찰력
• 완벽주의 → 기준을 높이는 힘
• 예민함 →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감각

 

저의 경우에는

1.생각의 깊이를 구조로 만들 수 있는 사람

2. 불확실성을 ‘회피’하지 않고 ‘정의’하려는 태도

3. 메타인지가 매우 높은 사람

4. ‘후회’를 줄이기 위한 사고를 한다는 것 자체

 





오늘 소개한 방식은 MBTI보다 더 잘 맞는 심리 테스트라고 느껴졌어요

 


오늘 밤, 혼자 조용히 한 번만 해보세요.
What is my curse? Don’t explain it.

생각보다 많이 찔릴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그게, 바뀌기 시작했다는 신호일지도요.

그럼 다음에 또 재밌는 주제로 돌아올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응형
반응형

개인연금 600만 원 초과 납입… 실수로 더 넣은 돈, 빼도 될까?

안녕하세요! 😊

연말정산 시즌만 되면, 세액공제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계산 미스로 개인연금에 실수로 돈 더 넣어본 사람 모여라~


📌 상황 요약 

  • 개인연금(연금저축)에 이미 600만 원 납입
  • 깜빡하고 추가로 600만 원 더 납입
  • 즉, 총 1,200만 원 납입
  • 문제는?
    👉 세액공제는 600만 원까지만 가능

개인연금이란?!

 

14. 노후 준비 방법 - 개인연금, 안전자산, 배당 & 시나리오 별 수익률 비교

안녕하세요!오늘은 제가 올해부터 시작한 노후 준비 프로젝트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인생을 길게 보고 20년, 30년 후를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달 조금씩 꾸준히 투자하는 세 가

fire-programmer.tistory.com

그럼 자연스럽게 드는 질문

❓ 세금 혜택 못 받는 600만 원, 그냥 빼도 되는 거야?


✅ 팩트 체크 먼저 (결론부터)

결론부터 말하면 👉 가능합니다.

✔ 세액공제 받지 않은 금액(초과 납입분)은 언제든지 인출 가능
✔ 추가 세금도 없음
✔ 주식 매수한 상태여도 가능

단,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개인연금 세액공제 기준, 정확히 정리

구분내용
세액공제 한도 600만 원
(IRP 포함 시) 최대 900만 원
공제율 13.2% 또는 16.5%
초과 납입 세액공제 ❌

👉 600만 원 초과분은 ‘세금 혜택이 없는 내 돈’


💡 핵심 포인트

“세액공제 받은 돈” vs “안 받은 돈”

구분인출 시
세액공제 받은 금액 기타소득세 16.5%
세액공제 안 받은 초과금 세금 없음

✔ 이번 케이스는 후자
✔ 그래서 불이익 없이 인출 가능


❓ 이미 주식 매수했는데도 가능할까?

👉 가능합니다. (중요)

다만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 방법은 이렇게 진행됨

  1. 연금저축 계좌에서
    👉 ‘초과 납입 원금 인출’ 요청
  2. 계좌에 현금이 없다면
    👉 보유 주식 일부 매도
  3. 매도 후 현금화된 금액으로
    👉 초과 납입분 인출

⚠️ 주의

  • 수익(평가이익) 부분은 건드리면 과세 대상
  • 반드시 ‘원금 중 세액공제 미적용 금액’만 인출해야 함

🔍 실제 인출 시 꼭 확인할 것

증권사 / 은행에 요청할 때
이 말 한마디가 핵심입니다 👇

“세액공제 받지 않은 초과 납입 원금만 인출하고 싶습니다.”

대부분 전산으로
✔ 공제 여부
✔ 연도별 납입 내역
✔ 인출 가능 금액
이 다 구분되어 있습니다.


⚠️ 이런 경우는 조심

  • ❌ “그냥 전액 인출해주세요”
  • ❌ 원금 + 수익 구분 없이 인출
  • ❌ 세액공제 받은 금액까지 같이 인출

👉 이러면 16.5% 세금 바로 나옵니다 😭


🧠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할 생각이냐면

  • 당장 쓸 돈은 아님
  • 그래도 연금 계좌에 굳이 묶어둘 이유도 없음
  • 기회 오면 다른 투자로 쓰는 게 낫다고 판단

👉 초과 600만 원은 타이밍 보면서 인출 예정


✍️ 정리하면 한 줄 요약

개인연금에 실수로 600만 원 초과 납입해도,
세액공제 안 받은 금액은 언제든지 세금 없이 인출 가능하다.
주식 매수했어도 문제 없음. 단, ‘원금만’ 정확히 빼야 한다.


연금은 절세 상품이지
돈 묶어두는 감옥은 아니니까요 🙂

 

개인 연금 저축 : 노후를 위한 준비, 하지만 30대는..?

노후를 위한 대표적인 연금의 종류는 3가지가 있습니다. 퇴직연금, 개인연금, 국민연금 직장인의 경우, 퇴직연금&국민연금은 회사에서 알아서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와는 반대로개인

fire-programmer.tistory.com

 

 

오늘도 현명한 재테크 하세요! 💰

반응형

+ Recent posts